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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7 11:04 ![]()
[공정투데이=김주원 기자] 한국도서관협회(회장 곽승진)는 지난 6일 육군 제3공수특전여단 비호부대 병영도서관 환경개선을 위한 물품기증식을 개최했다.
한국도서관협회는 지난해에 올해도 협회에 가입한 단체회원 중 병영도서관을 대상으로 국군장병들의 병영독서 환경 개선 및 독서 진흥을 위한 ‘병영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을 추진중이다.
협회는 2022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방부의 예산지원을 통해 ‘병영독서 활성화 지원사업’을 시작했고, 그 이듬해인 2023년까지 사업을 진행했으나 지난해 2024년 정부의 관련 관련예산 삭감에 따라 해당 사업이 종료됐다.
이에 협회는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동력 마련하고자 민간단체와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으며, 그 결과 올해부터는 국방부 산하 공익법인인 국군위문예술단과의 협력을 통해 △병영도서관 환경개선 사업 △북콘서트 지원 사업 △우수병영도서관 시상식 및 후원인의 밤 등으로 사업을 확대 추진하게 됐다.
육군 제3공수특전여단 비호부대 병영도서관은 2016년 부대 이전과 함께 병영도서관을 개관한 후 장병들의 독서문화 정착과 자기개발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매년 독서 기증과 진중문고 도서를 통해 '책 읽는 병영 만들기'를 실천하며, 장병들의 자기개발 활성화를 지원해 왔다.
하지만 독서대와 비품 등의 노후화로 인해 환경개선과 비품 교체가 절실히 요구됐고, 이에 한국도서관협회가 나서 환경개선을 위한 지원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장병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독서와 자기개발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2025 병영도서관 활성화 지원 환경개선 물품 기증을 위해 소파 등 14종 약 400여 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이날 환경개선 물품기증식은 국군위문예술단의 지원으로 한국도서관협회 곽승진 회장과 육군 제3공수특전여단장, 이윤복 국군위문예술단 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국도서관협회는 앞으로도 장병들의 독서문화 정착과 자기개발 지원을 위하 병영도서관 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병영도서관 환경개선 사업 소개 및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서관협회 홈페이지 사업소개 ‘2025 병영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을 참고하면 된다.
출처 : 페어인사이트(https://www.fair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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