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단 관련 언론 보도와 기사들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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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10:02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정신으로 국토방위에 헌신하는 50만 장병들의 병영 문화가 더욱 풍성해질 전망이다.
사단법인 국군위문예술단(단장 이윤복, 이하 국군위문예술단)은 지난 15일, 육군 제8기동사단 포병여단과 장병들의 복지 향상 및 자기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독서부터 문화까지’… 입체적 병영 환경 개선
이번 협약은 단순히 일회성 위문에 그치지 않고, 장병들의 실질적인 생활 환경 개선과 자기계발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주요 협약 내용은 다음과 같다.
0 병영 환경 개선: 장병들이 정서적 안정을 취할 수 있는 전용 ‘북카페’ 조성 지원
0 역량 강화: 자기역량 강화 및 정신전력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 운영
0 병영 문화 활성화: 병영 독서 활성화를 위한 ‘북콘서트’ 개최 및 ‘자장면 데이’ 등 다채로운 위문 활동 전개
국군위문예술단은 이번 8기동사단 포병여단과의 협약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각 군 군단·사단·여단급 부대와 순차적으로 협약을 체결하며 지원 방향성을 일원화할 방침이다. 특히 모든 지원 체계는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에 따라 진행되어 민간 지원의 모범 사례를 확립하고 있다.
■ 방산 기업 현대로템의 후원으로 ‘민·군 상생’ 실천
이번 8기동사단 포병여단 지원 사업은 대한민국 대표 방산 기업인 주식회사 현대로템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K2 흑표 전차를 주력 생산하며 K-방산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현대로템은 이번 후원을 통해 장병들의 사기 진작과 병영 문화 발전이라는 사회공헌 활동(CSR)에 앞장섰다.
이윤복 국군위문예술단장은 “장병들의 미래를 위해 뜻을 모아준 현대로템 측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장병들이 군 생활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지원 확대… 다음 타자는 수방사·의무사 등
국방부 소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지난 30여 년간 군 지원 활동을 이어온 국군위문예술단은 향후 지원 부대를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수도방위사령부 제1방공여단, 제1사단 15여단, 국군의무사령부, 육군보병학교(상무대), 수도군단 등이 차기 지원 부대로 선정되어 절차를 밟고 있다. 기업들의 자발적인 CSR 활동과 연계된 이러한 지원은 대한민국 국군의 사기 진작과 선진 병영 문화 정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 부안인터넷신문(http://www.buan11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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